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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초기 상태에서 치료하는 경우, 완치와 같은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대부분 만성 B형 혹은 C형 간염이나 간경변증 등 간암의 원인이 되는 질환은 계속 가지고 있게 되고, 암을 발견했을 때에는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간경변증과 같은 간 기능이 나쁜 경우가 많아 최선의 치료를 하더라도 재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 이외에 폐나 뼈에 전이가 일어날 경우가 가장 많으므로 정기적 점검이 필요합니다. 재발되거나 전이되더라도 적절한 치료 방법을 잘 선택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이 꼭 필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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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10년 10월 01일 / 자료제공:국가암정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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