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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독감예방접종(인플루엔자)
글쓴이 : 헬스인포 날짜 : 2010-10-10 (일) 11:36 조회 : 4620


인플루엔자는 해마다 발생률이 다르지만 수년 간격으로 세계적인 유행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건조하고 추운 11월 말에서 다음 해 4월 사이에 유행하는데 2,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인플루엔자의 증상으로는 고열과 몸살, 인후통, 두통이 흔합니다. 간혹 인플루엔자와 감기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감기는  합병증 없이 대부분 1주일내로 증상이 좋아지는 반면, 인플루엔자는 증상이 심하고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이나 사망은 정상인에게서는 드물지만 65세 이상의 노인 환자나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에게서는 입원이나 사망자수가 정상인의 수십 배 이상입니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이 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이나 사망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적극 권유되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

▶ 인플루엔자의 합병증이 잘 생기는 위험군

- 만성 심혈관계 및 폐질환자

- 만성적인 질환으로 입원 중이거나 요양소에 수용 중인 사람

- 65세 이상의 남녀,

- 당뇨 등 대사이상, 신부전, 면역억제 상태의 환자

▶ 그 외에 이들 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사람

- 요양시설 종사자

- 의료진

- 환자 가족

 

방법

매년 봄에 WHO에서 그 해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권장균주를 발표합니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인플루엔자의 예방효과는 약 80% 정도이며, 노인 환자에서 약 50-60%의 입원 예방효과가 있으며 사망의 예방효과는 약 80%로 알려져 있습니다.

접종의 효과는 5개월 밖에 지속되지 않아서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항체가 생기는 기간(약 2주)과 예방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을 고려할 때 9월 하순에서 10월 중순사이 늦어도  11월 이전에 맞는 것이 좋습니다.

 

부작용

예방접종 후에 흔히 생길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주사부위의 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있고 그 외에 발열, 근육통, 두통과 같은 전신증상이 1-2일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아에서는 어른보다 부작용이 생기는 일이 더 많은데 그 증상은 어른과 비슷하고 태어나서 처음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경우에 두번째 맞는 경우보다 부작용이 나타나는 일이 더 흔합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지 말아야 하는 사람

독감 예방주사나 달걀에 과민반응(알레르기)이 있는 사람과 6개월 미만의 영아, 그리고 임신초기인 사람과 열이 높은 사람, 예전에 독감 예방접종후에 길리안 바레 증후군을 앓은 사람은 독감 예방접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최종수정일 : 2007년 08월 13일 / 자료제공:국가암정보센터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42:30 암의 이해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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