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실무과정 성공적으로 마쳐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의 전문성 더하고 간호수준 향상을 위한 전문 과정

고려대 안산병원 간호부(실장 김정숙)는 지난 9월 6일부터 17일까지 ‘제 4차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 실무과정’ 교육을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간호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교육은 총 32시간 동안 필수적인 이론과 실무 교육이 병행되어 진행됐다. 특히 고려대 안산병원 간호사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교육에 참가해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정립과 더불어 전문적인 간호를 위한 교육이 실시됐다. 세부 교육에서는 기본적인 중환자 감염관리 및 항생 요법, 심혈관계 질환의 외과적 치료와 병태생리 등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의 전문성을 고려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숙 간호실장은 “심혈관계 중환자 간호 실무과정은 고려대 안산병원 간호부에서 간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내외부 교육생 모두에게 실전에서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번 실무과정에서는 총 24명이 교육을 마쳤으며, 마지막 날 진행된 우수 교육생 수상에는 성설아 간호사(내과중환자실)가 1등, 박지연 간호사(내과중환자실)가 2등, 이수진 간호사(마취통증의학과)가 3등을 차지해 우수 교육생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