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들이 약물로 인한 부작용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약물에 대한 모니터링,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우리 병원 약물 감시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이해 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작년 10월 개소하고 성공적인 약물유해반응 관리를 위해 노력해온 우리 병원 약물 감시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은 조유숙 약물 감시센터장의 개회사, 박성욱 진료부원장의 축사와 함께 1년 동안의 약물 감시 우수 부서 및 개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2부로 나눠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조영제, 정신작용 약물의 부작용 및 약물 감시 활동에서 약사와 간호사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우리 병원 약물 감시센터는 원외처방 약물 감시, 항암제 및 방사선 조영제 감시, 노약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약물 감시 등 적극적인 약물안전관리 활동으로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해 의료의 질 향상과 서비스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 병원은 이미 2009년 6월 식약청으로부터 동 서울 지역 거점 지역약물 감시센터로 지정 받은 바 있으며 성공적인 약물유해반응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