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용원)이 최근 한국대학신문이 선정한 최우수기업대상 병원부문에서 4년 연속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한국대학신문(발행인 홍남석)은 올해 9월 1일부터 12일까지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전국 20개 대학생 2,001명을 대상으로 생활의식, 기업이미지, 상품·언론·인물 등
의 선호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세브란스병원은 대학생들로부터 20.1%의 고객만족도를 얻어 대형병원 중 유일하게 20%대의 지지도를 얻었다. 이어 서울대병원이 17.5%로 2위, 서울아산병원과 삼성
서 울 병 원 이 각 각 15.3%,10.6%로 뒤를 이었다.한국대학신문은“로봇수술,토모테라피 등 최첨단 의료설비와 높은 진료 및 고객서비스
수준, 그리고 국제의료기관 평가인 JCI 재인증을 국내 최초로성공한 것 등이 대학생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올해의 최우수기업에는포스코,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국내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외국에는 스티브 잡스 애플사 대표 등이 선정됐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