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0주년 성년을 맞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김홍주)이 오는 11월 13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개원 20주년 기념 건강강좌’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오후 2시부터는 상계백병원 17층 대강당에서 ‘제1회 신생아중환자실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건강강좌는 ‘심ㆍ뇌혈관질환’과 ‘암’을 주제로 1,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강좌에 앞서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참석자 대상으로 혈압 및 혈당검사 등 건강검진도 실시할 예정이다. 1부는 ‘심ㆍ뇌혈관질환의 최신 치료법’을 주제로 △협심증과 심근경색(심장혈관센터 고충원 교수) △뇌졸중(신경외과 김태홍 교수) △치매(신경과 김정연 교수) 등이 강연되며, 2부는 ‘암 치료,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암의 진단과 예방(암센터 김성록 교수) △내시경을 이용한 소화기암 치료(소화기내과 오태훈 교수) △위암 및 대장암의 수술치료(외과 배병노 교수) △유방암 및 갑상선암(유방암센터 한세환 교수) 등이 강연된다.
또한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계백병원 17층 대강당에서는 ‘제1회 신생아중환자실 홈커밍데이’행사를 진행한다. 상계백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지난 20년 동안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퇴원한 환아 25명 가족들을 초청하여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가지는 등의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14:44 강연/세미나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