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은 오는 24일 오후 3시 강남, 강북, 강서, 목동, 부평, 인천 등 6개 힘찬병원에서 '여성 관절염, 이렇게 이겨라'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여성 관절질환의 원인을 소개하고 적절한 치료법,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절질환은 여성이 남성보다 3배 정도 많고 발병시기도 여성이 빠르다. 특히 쪼그려 앉는 생활습관, 출산으로 인한 비만, 반복적 가사노동 등은 여성 관절염 유병률을 높이는 원인이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인공관절수술 환자의 90%정도가 여성일 정도로 여성 환자 비율이 높다"며 "특히 중년 여성은 연골 퇴화가 시작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관절염에 취약한 여성들에게 올바른 관절 관리법을 알리고 효과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가까운 강연 장소로 가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77-9229)로 문의하면 된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16:05 강연/세미나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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