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에게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여유와 심적인 안정을 위해 정기적으로 전시회와 음악회를 개최하는 서울아산병원은 신관문화광장에서 사랑의 로비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피아니스트 손은영의 피아노 음악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깊어가는 가을날, 감미로운 멜로디와 부드러운 선율이 흐르는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클래식과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의 OST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연주해 신관 문화광장에 모인 환자, 보호자, 내원객들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감상하며 감동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음악은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약이라는 말처럼 이번 음악회는 많은 환자, 보호자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하는 뜻 깊은 음악회가 됐습니다.
우리 병원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 공연을 통해 환자들에게 심리적 안정은 물론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고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