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재단은 지난 14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9회 '유일한 상' 시상식을 갖고 심장병원 박승정 원장을 유일한 상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박승정 원장은 관상동맥중재 시술 및 스텐트 삽입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로 대한의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상패와 상금 1억 원을 수상했습니다.
박승정 원장은 의학자로서 투철한 창조정신과 탐구정신을 바탕으로 심장혈관질환에 대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이뤘으며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유일한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유일한 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故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5년 제정한 상으로 사회 모든 분야에서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사를 선정해 2년마다 시상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