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이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교우회(회장 이재필)의 후원으로 10월 26일(화) 오후 4시,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테너와 소프라노로 이루어진 성악팀은 ‘Nella Fantasia', '푸니쿨리 푸니쿨라’, ‘물망초’, ‘축배의 노래(라트라비아타 中)’,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 10여 곡을 불렀으며, 로비에 모인 100여 명의 환자 및 보호자들로 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고려대학교 간호대학 교우회는 2009년부터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고대 구로병원 환우들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하고자 정기적으로 음악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