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증서는 매년 완치된 소아암 환아들을 축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에는 총 14명의 환아가 소아암을 완치하고 무지개상을 받았다.
이날 수여식에서 소아암을 담당하고 있는 박준은 교수는 『아이들이 힘든 치료기간을 이겨내고 다시 건강을 되찾아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현재 치료 중인 아이들도 꼭 무지개증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치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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