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 2010년도 의료기관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 에서 진료 1등급을 획득했다 .
전문의료진 구성과 초기 환자 상태평가 및 신속한 처치, 조지재활 치료율 등 총 12개 항목을 평가한 이번 조사에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같은 종합요양기관(대학병원)의 종합 평균인 99.5보다 높은 100점을 획득하여 뇌졸중 질환에 대한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인정받게 되었다.
이번 1등급 획득과 관련하여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의 긴밀한 협진시스템과 응급질환 특성을 고려한 응급진료시스템의 구축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우리나라 사망 1위인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다 향상된 응급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