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에서 10월 26일(화) 오후 12시 ‘부정맥 시술방 개소식’이 김우경 원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오동주 순환기내과 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정맥 시술방은 지난 2009년 11월말 기기노후로 폐쇄되었으며, 이번 최신 방사선 촬영장비의 도입과 함께 다시 오픈하게 되었다. 새로 도입된 장비는 정밀한 디지털 영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방출되는 X-선량이 현저하게 감소되어 보다 안전한 시술이 가능해졌다. 또한 56인치의 대형 영상 표시 장치가 설치되어 부정맥 관련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부정맥 진단 및 치료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05:22 병원소식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