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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도 모르는 보험의 1급 비밀 : 암보험
글쓴이 : 헬스인포 날짜 : 2013-05-01 (수) 14:53 조회 : 1987
설계사도 모르는 보험의 1급 비밀 : 암보험
보험을 얼마나 이해하는지 여부에 따라 가입한 보험의 활용도 또한 달라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이해를 잘 할수록 보험을 써먹을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나죠. 이런 차원에서 최근에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보험상품에 대한 정보를 준비했으니 아직 보험가입을 하지 못한 소비자 분들이나 가입은 하셨지만 보장내용의 보완을 준비하시는 소비자 분들께 유용한 정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암보험과 관련된 내용을 다뤄볼까 합니다.
설계사도 모르는 암보험의 1급 비밀: 암보험!! 가입해야 하는 진짜 이유
 
긴급공지 : 8월 암보험 판매 중단
 
- AIA(구:AIG) 원스톱 암보험, 평생보장 암보험 (8월 19일까지)
- 동양생명 : 수호천사 홈케어 암보험 (8월 31일까지)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일반화된 보험 중의 하나가 바로 암보험! 그러나 정작 암보험 가입자 중에는 정작 암보험에 대한 충분한 needs와 보장정보를 인지하신 분이 그다지 많지 않아보입니다. 대부분 '남들 다 가입을 하니까 나도 가입을 해야지' 혹은 '아는 사람이 가입을 하라는데 거절할 수가 없네' 라는 것들이 가입을 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러나 정작 암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이 됩니다.

첫째, 암이 너무 많이 발생하고 사망률이 너무 높습니다.
    2007년 기준 50만명이 암과 관련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수치는 2000년에 비해 2.26배가 늘어난 수치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인구의 주요 사망원인 중 1위가 바로 암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점이 암보험에 가입을 해야 할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둘째, 암치료에 따른 경제적인 손실이 너무 큽니다.
    2007년도 국립암센터의 자료에 의하면 간암 6,600만원, 췌장암 6,300만원, 폐암 4,600만원, 담낭암 4,200만원, 유방암 1,700만원, 갑상샘암 1,100만원 등의 치료비용이 소요됩니다. 이 비용은 교통비와 간병비용을 포함한 실제 지출금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암으로 인해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비용인 셈이죠. 필자는 사실 이 비용보다도 家長이 암으로 누워있는 동안 그 가족의 생계비나 교육비 등의 기회비용적인 부분입니다.

이 손해는 산출이 불가능할 정도의 금액이기 때문에 경제적인 생활수준에 따라 어마어마한 수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와 같이 암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는 정말 중요한 이유는 암 발생의 빈도와 함께 사망률이 높다는 점과 그로 인한 손실 비용이 막대하기 때문에 반드시 저비용의 보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이유입니다.

설계사도 모르는 암보험의 1급 비밀: 암보험!! 혹시 모르는 함정은 없나?

암에 걸리면 얼마를 받는 것으로 알고 계십니까? 1천 만원? 5천 만원? 1억? 해답은 보험가입 한 후에 암이 언제 발병하느냐 어떤 암이 발병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납니다.

1. 암보험 가입 후 90일 이전 발병 시, 보험금 지급 없음.
2. 암보험 가입 후 2년 미만 발병 시, 50%만 지급
3. 암보험 가입 후 180일 이내 발병 시, 10%만 지급(유방암의 경우)
4. 발병 빈도가 높은 갑상샘암의 경우 최소 300만원 ~ 최고 1,200만원까지만 지급
   (보험사마다 차이)
5. 상피내암(암직전단계), 경계성종양(물혹), 피부암 등은 일반적인 암의 10분의 1
   수준으로 축소 지급
6. 발병률이 높은 암은 일반암 임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대폭 축소 지급
   (유방암, 갑상샘암, 생식기암 등)


설계사도 모르는 암보험의 1급 비밀: 암보험!! 이런 분이라면 두말할 것 없이 무조건 가입!

물론 가입자의 의지에 따라 보험가입을 하겠지만 암보험 만큼은 의무가입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분들이 암보험을 활용해서 그로 인한 큰 위험에 대비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일단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는 분들이 제1순위가 되겠죠. 그 다음은 가족 중에 암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반드시 암보험 가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암 발병률이 높은 분들의 예를 들면 과로가 잦은 사람,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사람, 육식과 탕 등을 즐겨 먹는 사람, 스트레스에 많이 받는 노출 되는 사람 등일 것입니다. 암은 아직까지는 우리에게 육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고통까지 유발하는 가장 중대한 질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 해결책이 적금이나 주식투자 정도로는 좀 불안하지요. 최소의 비용으로 암에 대비하는 방법은 다름아닌 암보험 뿐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 외에도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 아이를 낳기 전의 주부, 보험가입이 전혀 없으신 분, 폐경기의 주부, 영업을 주로 하시는 분 등도 암 보험가입을 고려하여야 대상이 되기 때문에 무료컨설팅 정도는 받아보시는 것이 장래 위험에 대한 충분한 대비가 될 것입니다.

설계사도 모르는 암보험의 1급 비밀 : 암보험!! 최근 가장 큰 이슈가 있다는데...

가장 큰 이슈는 금명간 암보험이 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위의 설명처럼 암 발병률이 높아질수록 보험회사는 암 보험금을 지급하게 될 것이고 그 빈도가 많으면 많을수록 당연히 보험회사는 손해를 보게 되겠죠. 밑지는 장사하는 장사꾼은 없습니다. 현재 국내 생명보험회사 중 암보험을 취급하는 회사는 단 5군데뿐이며 판매하는 암보험의 보장범위 또한 갈수록 축소될 전망입니다. 더구나 현재 가장 최고금액을 보장하는 암보험도 당장 판매가 중단이 된다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시 한번 가입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해보셔야 할 대목입니다.



두 번째 이슈는 올 10월 새로운 경험생명표가 적용이 되면 과거 발병빈도가 높았던 암보험은 엄청나게 보험료가 인상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업계 고위직의 첩보(?)에 의하면 적어도 암보험료가 50% 이상 인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보험료 인상은 2~3년 마다 이루어지지만 이번 인상은 기존의 인상과는 다르게 가장 큰 폭의 인상이 될 것이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난 7월 민영의료보험의 보장축소에 대비하여 당국의 예측과는 달리 해당 보험상품에 대한 신규 가입이 가히 폭발적으로 늘자 각 손해보험사의 자체 지침에 의해 판매 조기마감을 해서 7월 막판에 가입하려고 했던 분들의 상당수가 가입을 미처 못한 선례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미리 관심을 갖고 컨설팅을 받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11:05:08 암보험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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