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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예방
아직까지 부갑상선암을 예방할 수 있는 뚜렷한 방법에 대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빠른 진단과 치료가 예후에 영향을 주는 만큼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혈액 검사 상 설명되지 않는 고칼슘 혈증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원인을 발견하기 위한 검사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차 예방
부갑상선암의 치료법은 뒤에 언급되겠지만 수술적 절제가 최선입니다. 그러므로 부갑상선암으로 수술 받은 뒤에는 혈청 칼슘 수치와 부갑상선 호르몬(Parathyroid Hormone; PTH)수치의 상승 여부를 정기적으로 관찰해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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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10년 07월 13일 / 자료제공:국가암정보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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