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배너링크
홍보배너링크

클라쎄_입술성형

게시물 47건
   
[공지] 건강한 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좋은 부모의 조건
글쓴이 : 헬스인포 날짜 : 2019-06-27 (목) 16:44 조회 : 78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들을 완벽하게 키울 수 없다. 다만 좋은 부모들은 보다 중요한 원칙을 알고 있고, 필요한 융통성을 발휘하다보니 실수를 적게 한다고 볼 수 있다. 몇 가지 좋은 부모의 조건들을 알아보자.

1. 아동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려고 애쓴다.
많은 부모들은 자녀에게서 어떤 행동 문제가 나타나면 너무 그것에만 집중하는 나머지 보다 중요한 원인 부분을 간과하기 쉽다. 발달장애가 아니라면 아이의 문제는 당장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원인을 궁금해하고 탐색하는 자세는 조급해지는 마음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2. 부모 자신의 감정 조절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얼마 전 부모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필자의 연구에서 아이들이 바라는 부모상중 첫째는 아빠의 경우 관심, 엄마의 경우 감정 조절이었다. 실상 내 자식이 아니라면 화가 나거나 조급해질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 아이이기에 감정 조절이 어려운 법이다. 아이를 야단치거나 반드시 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체벌을 할 때는 특히 감정에 휩싸여서 심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냉철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그래서 특히 엄마들은 가능한 일상생활이 만족스럽고 스트레스가 적어야 한다.
 
3. 대략적인 정상 범주를 가늠할 줄 안다.
부모는 전문가가 아니므로 아이 문제에 대해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대략 얼마나 심각한지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상발달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손가락을 빠는 문제는 3세 아이와 10세 아이에서 그 심각한 정도가 다른 것이다. 거짓말이나 돈에 손을 대는 것이 남아의 경우 7-8세 경에 상당수가 경험한다는 것도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4. 자녀에게 의사 표현의 기회를 많이 준다.
부모들에게 자녀가 어떻게 자라기를 바라는지 묻는 설문에서 가장 많은 부모들의 답은 "자신감 있는 아이"였다. 자신감은 어떤 거창한 목표를 세우거나 부모의 격려만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바로 아이 자신이 자기 일에 대해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얼마나 가질 수 있는가로 결정이 된다. 무얼 먹고 싶은지, 무얼 입고 나갈 것인지와 같은 사소한 결정에서부터 이번 방학에는 어떤 학원을 다닐 것인지 등에 이르기까지 일단 아이 문제는 아이에게 먼저 물어보아져야 한다. 이러한 반복 과정을 통해서 아이의 자신감이 커진다.

5. 부모-자녀 관계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최근 컴퓨터 오락에 너무 탐닉하는 문제로 진료실 방문이나 사이버 상담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도 결국 부모-자녀 관계 차원으로 이해되는 부분이 많다. 부모가 싫어한다면, 그렇게 하지 말도록 권한다면 건강한 관계에서는 아이가 정도 이상으로 고집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문제로 늘 시끄럽고 부모도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라면 냉철하게 돌아보아야 한다. 아이를 탓하기 전에 부모의 어떤 반응이 아이로 하여금 그러한 행동을 고수하게 하는지 알아보아야 한다. 자녀는 부모와의 일대 일 관계를 통해서 많이 좋아진다. 즉 형제가 있어도 하루 중 잠깐이라도 부모중 누구와 대화를 하거나 산책을 하거나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만큼은 완전히 부모를 독차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버블셀_가슴성형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상호:헬스인포 | 사업자등록번호:226-20-27007 | 대표:최원식 | 개인정보 책임자:최원식 | 통신판매업 신고:제2019-안양만안-0308호
주소: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429 대표전화:031-341-9446 팩스번호:031-345-8954

Copyright ⓒ www.healthinfo.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