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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선장과 아주대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글쓴이 : 헬스인포 날짜 : 2011-02-13 (일) 09:42 조회 : 5565
“석 선장과 아주대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경만호 회장 등 의협 임원진, 10일 아주대병원 방문해 격려




▶ 경만호 회장 등 의협 임원진이 10일 아주대병원 AICU에서
석해균 선장의 상태에 대해 의료진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 임원진은 소말리아 해적에게 총격을 당한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과 그를 치료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10일 오후 아주대병원을 방문했다.
아주대병원 중환자집중치료실에서 입원치료 중인 석 선장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지난 3일 인공호흡기를 떼고 자가호흡을 하면서 잠시 의식을 회복했지만, 다음날 새벽 급성 호흡부전증을 일으켜 기관튜브를 재삽관하고 인공호흡기를 다시 단 채 무의식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아주대병원을 방문한 의협 경만호 회장과 신원형 상근부회장, 윤창겸 경기도의사회장 등은 석 선장을 치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아주대의료원 소의영 원장과 주치의 이국종 외상외과 교수 등 의료진을 만나 격려하고 석 선장의 진료상태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아주대의료원 측은 석 선장이 상당히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한국에서 원활한 이송과 효율적인 치료를 통해 일차적인 위기상황을 넘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환자가 기본적으로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점이 치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만호 의협 회장은 “설 명절도 반납한 채 불철주야로 환자를 진료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의료진을 격려한 뒤, “석 선장의 쾌유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기원하며 지켜보고 있다”면서 의료진이 헌신적으로 임하고 있는 데 대해 의료인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최고의 의료진과 의료시설을 갖춘 아주대병원이기에 석 선장을 치료할 수 있었다”며 “힘들더라도 환자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경 회장 일행은 의료원 13층에서 머무르고 있는 석 선장의 부인과 아들을 만나 “힘들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길 바란다. 뛰어난 의술을 지닌 우리나라 의사들을 믿고 기다려달라. 반드시 석 선장이 완쾌해 가족과 기쁨을 나누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경 회장 등은 수고하고 있는 의료진과, 석 선장 가족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각각 격려금과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 게시물은 헬스인포님에 의해 2019-06-05 08:11:14 의약계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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